반응형
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5일 오전 5시(한국시간)에 네덜란드 필립 스타디움에서 열린24-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' 16강 1차전에서 PSV 에인트호번을 7-1로 완파했다. 이로써 아스날은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 진입 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.
경기 시작부터 아스날이 분위기를 주도 했으며, 전반 11분 라이스가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지만, 심판의 오프사이드 콜로 골은 취소됐다. PSV도 반격 했지만, 페리시치의 크로스 후 사이바리가 슛을 했지만 골대를 타격 후 노골로 경기의 텐션만 올라갔지만 골은 나오지 않고 있었다.
전반 17분 라이스가 크로스 후 팀버의 헤더로 선제골을 터트렸다. 아스널이 20분 스켈리가 크로스를 올렸고, 은와네리가 왼발 슈팅으로 두 번째 득점을 완성했다. 이후 PSV는 반격했지만, 결국 득점은 만든 팀은 아스날 이였다. 전반 30분 후 메리노가 왼발로 좌측 하단로 골을 만들어 냈다.
PSV는 약 41분경 패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일으킨 아스날을 상대로 패널티킥을 얻어 랑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점을 따라가기 시작했다. 이렇게 전반은 마무리됐다.
후반 1분 외데가르드의 왼발 슛 후반 2분의 트로사르의 칩슛 등 연달아 2골을 만들고, 후반 26분의 외데가르드의 중거리 슈팅을 막았지만,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. 후반 39분 칼라피오리는 7번째 골을 넣으며 7-1로 대승으로 웃음을 가져간 팀은 아스날이 됐다.
반응형